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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온유 “블루오션 화장품 사업 진출할 때는 철저한 준비와 컨설팅 필요”

작성자
온유
작성일
2020-04-27 14:49
조회
326
꾸준히 발전해온 국내 화장품 관련 산업이 해외에서의 K-뷰티 열기로 인해 더 가파른 성장세를 맞으면서 해당 분야에 뛰어드는 신규 브랜드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새로이 화장품 시장에 도전하는 신생기업 및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컨설팅의 중요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화장품 브랜드컨설팅 전문기업 ㈜온유에 따르면 1인 크리에이터들 중 상당수가 뷰티와 관련된 아이템을 소재로 하면서 전체적인 컨설팅 대상이 기업과 함께 뷰티크리에이터들도 포함될 정도로 분야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뚜렷한 변화모습이라 말한다.

화장품은 오래 전부터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지만 근래에는 남성들 역시 기본적인 ‘가꿈’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남성전용 화장품도 대중화 되고 있는데, 여기에 의료분야와의 경계도 낮아지면서 전체적인 화장품 시장이 블루오션이 된 상태라는 것이 ㈜온유의 설명이다.

때문에 현재 화장품사업에 새롭게 뛰어 드는 기업들과 새로이 창업하는 업체들도 많은 추세인데, 기존 브랜드들의 확고한 위치로 이런 경우 컨설팅을 통해 초기 시장안착에 도움을 받는 것이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유는 이를 위해 화장품 브랜드 론칭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 ‘유닛 브랜드(UNIT BRAND)’를 통해 기획부터 디자인, 구매, 출시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프로세스 시스템을 제공 중이다.

설명에 따르면 화장품 브랜드 런칭 전 필요한 연구인력과 기획인력, 브랜드매니저, 패키지 디자이너, 품질관리, 구매 등을 전문성을 가진 외주로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런칭까지의 일정을 단축할 수도 있고 퀄리티 높은 결과물과 런칭 후 초기 시장안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유 홍울 실장은 “화장품사업은 소비자 트렌드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진입하기 좋은 시장이며 높은 수익이 뒤따르는 사업이기도 하다”며 “하지만 이를 위해 명확한 브랜드 컨셉 및 상품의 기능과 품질관리에 투자해야 한다며 화장품사업을 진출하기 위해 자체 분야별 우수한 인력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라면 좋은 파트너를 통한 컨설팅은 필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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