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언론보도] 온유, 화장품 컨설팅 시 화장품 디자인 분야 강조 및 강화

작성자
온유
작성일
2020-04-27 14:51
조회
372





중앙대학교 CAU LAB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사진제공=온유)중앙대학교 CAU LAB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사진제공=온유)
 


[뉴스웍스=한민재 기자] 화장품 시장은 국내 유수의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선전함에 따라 국내외 모두 꾸준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중으로, 그만큼 많은 브랜드와 각 브랜드들의 제품들이 끊임없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화장품이 갖는 고유의 효능이나 효과 외에도 특징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디자인이 꼽힌다. 새로 런칭되는 화장품 브랜드는 물론 기존 브랜드들도 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하는 추세인 이유다.

화장품 브랜드 컨설팅 기업 ㈜온유의 홍울 실장은 현재 화장품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디자인 분야를 별도로 구분해 제공할 정도로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 설명한다. 특정 브랜드나 제품들에는 자사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면서도 타겟 고객층의 소유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디자인이 현재의 화장품 업계에서 강조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이다.

온유는 화장품 컨설팅, BM아카데미와 함께 디자인 분야를 강화하며 제공 중이다. 온유의 디자인 서비스는 우선 브랜드 및 타겟 분석, 경쟁사 데이터, 디자인 레퍼런스 조사 등을 통한 리서칭 후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과 컨셉 도출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신생 화장품 브랜드 및 기존 브랜드의 신규 런칭 제품에 필요한 CI, BI, 로고 등을 응용하고 디자인 제안을 하며 매뉴얼 북의 제작도 돕는다. 이와 함께 패키지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 디자인을 통해 제품 패키지 디자인 서비스도 제공하며 화장품 브랜드의 런칭부터 제품 출시 후까지 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모두 제공한다.

온유는 자체 운영하는 BM아카데미에서도 디자인 부분을 강화해 이론과 실기 과정에 디자인 부서의 이해와 패키지 디자인 기획을 각각 이론과 실기 커리큘럼에 추가하며 교육을 진행한다.

홍울 실장은 “수많은 화장품들 속에서 효능과 효과가 평가되기 전 구매자에게 다가가는 첫 번째 요소이기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새로운 화장품 브랜딩 과정에 있다면 디자인적인 부분을 꼭 염두해 추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